2023년 2월 10일 금요일

[제 7과] 주기도문의 참뜻ㅣ신천지 예수교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기도방법--->>"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 아멘 -"https://www.youtube.com/live/rZObDxs0Q6I?feature=share 출처 @YouTube

2023년 2월 9일 목요일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천공 제자의 자백... 관저와 공관을 '둘러봤다!'ㅋ, 태어나 처음듣는 '이언주의 옳은소리!' https://youtu.be/XAxT_s7JxF8 출처 @YouTube

2023년 2월 7일 화요일

TV만 틀면 날마다 하루도 안쉬고 이재명 욕하고 아주 징글징글하네요..^^윤석열정부는 오로지 총선만 생각하는군요^^국민이 보기에는 국민들세뇌시켜 써먹으려는 매우 저급한 미친놈들미친깍뚜기깡패들같아요^^오로지 대선과 똑같이 조중동을 이용하여 총선날까지국민세뇌시켜 이재명 악마화 하여 총선 까지 가자 군요^^이런 매우 저급한 모습을 보면 정진석 아니면 천공의 머리에서 나온 것 같군요^^정말 치졸하고 더티하고 매우 저급한 자들 이군요^^저들은 이낙연 패거리 동조자들만 찰떡같이 믿고있군요^^지금으로서는 이상민탄핵,김건희특검이 정답인 것 같군요^^그러길래 문재인 뽑아주고 국회의석3분의2만들어줄때 오로지 국민만을 생각하고,오로지 국가만을 생각해야 함에도불구하고 지금까지 뭘 해냈는가?혹시 자신들이 정치영업을 잘해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하는가??그래서 자기들만 국민소득3만불시대를 즐겼는가? 99%국민들은 아직도3000불시대인데,자기들은 3만불시대라고 밤12시 넘어서 국민들 다 잘 때 지들 월급이나 올리는 똑같은 더러운 짓거리 추태들을 보여준 똑같은 악질들이 아닌가? 지금 보니까 부동산문제만큼은 딴나라당이 제일 잘하는군!!공인중개사들이 민주당 안찍어준다고 공인중개사들을 배제한체 정책추진하더니 댐통 당하지 않았나? 처음부터 끝까지 겸손했으면 국민들이 방씨집안의 종부세 사기에 속지도 안했을것이다.딴나라당은 신천지40만명을 잘 아우르고 잘 이용하지않는가?신천지40만명,공인중개사100만명은 거의 절대적인 숫자들이다.김대중정도는 못되더라도,김대중 흉내는 내는 수준이라도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내가 민주당편에 선 것은 덜 악마이기 때문이다.딴나라당은 악마의속성 즉 겉은 철저하게 천사이고,속은 철저하게 악마이기 때문이다.악마편에 설 수는 없지 않는가?좀 부족해도 더 잘하라고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있기때문일 것이다.철저하게 겸손하면 될일이다.철저하게 지혜로우면 될일이다.

TV만 틀면 날마다 하루도 안쉬고 이재명 욕하고 아주 징글징글하네요..^^윤석열정부는 오로지 총선만 생각하는군요^^국민이 보기에는 국민들세뇌시켜 써먹으려는 매우 저급한 미친놈들미친깍뚜기
깡패들같아요^^오로지  대선과 똑같이 조중동을 이용하여 총선날까지국민세뇌시켜 이재명 악마화 하여 총선 까지 가자 군요^^이런  매우 저급한 모습을  보면 정진석 아니면 천공의 머리에서 나온 것 같군요^^정말 치졸하고 더티하고  매우 저급한 자들 이군요^^저들은 이낙연 패거리 동조자들만 찰떡같이 믿고있군요^^지금으로서는 이상민탄핵,김건희특검이 정답인 것 같군요^^그러길래 문재인 뽑아주고 국회의석3분의2만들어줄때 오로지 국민만을 생각하고,오로지 국가만을 생각해야 함에도불구하고 지금까지 뭘 해냈는가?혹시 자신들이 정치영업을 잘해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하는가??그래서 자기들만 국민소득3만불시대를 즐겼는가? 99%국민들은 아직도3000불시대인데,자기들은 3만불시대라고 밤12시 넘어서 국민들 다 잘 때 지들 월급이나 올리는 똑같은 더러운 짓거리 추태들을 보여준 똑같은 악질들이 아닌가? 지금 보니까 부동산문제만큼은 딴나라당이 제일 잘하는군!!공인중개사들이 민주당 안찍어준다고 공인중개사들을 배제한체 정책추진하더니 댐통 당하지 않았나? 처음부터 끝까지 겸손했으면 국민들이 방씨집안의 종부세 사기에 속지도 안했을것이다.딴나라당은 신천지40만명을 잘 아우르고 잘 이용하지않는가?신천지40만명,공인중개사100만명은 거의 절대적인 숫자들이다.김대중정도는 못되더라도,김대중 흉내는 내는 수준이라도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내가 민주당편에 선 것은 덜 악마이기 때문이다.딴나라당은 악마의속성 즉 겉은 철저하게 천사이고,속은 철저하게 악마이기 때문이다.악마편에 설 수는 없지 않는가?좀 부족해도 더 잘하라고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있기때문일 것이다.철저하게 겸손하면 될일이다.철저하게 지혜로우면 될일이다.

2023년 2월 6일 월요일

전세사기 피해자에 1~2% 대출,보증보험 전세가율 90%로 낮춘다 국토부,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지원 방안’ 발표…전세사기 예방 ‘안심전세앱’ 출시 2023.02.02 국토교통부 정부가 기존 전세대출을 1~2%대 저금리 대출로 대환하는 상품을 신설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에 나선다. 또 무자본 갭투자를 막고 악성 임대인 퇴출을 위해 오는 5월부터는 전세보증금이 집값의 90% 이하인 주택만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우선 국토부는 전세금 반환보증 개선 등을 통한 무자본 갭투자 근절에 나서기로 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금 보증보험 가입 대상을 전세가율을 100%에서 90%로 낮추는 것이다. 가령, 집값이 3억원이라면 지금은 전세금이 3억원이어도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2억 7000만원 이하여야 가입이 허용된다.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연립·다세대주택의 전세가율은 2013년 70%, 2014년 80%에서 2017년 2월부터 100%까지 높아졌다. 실제로 임대인·중개사 등은 시세의 100%까지 보증가입이 가능함을 악용해 임차인의 깡통전세 계약을 유도, 이들이 위험계약에 노출돼 왔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전세가율 90% 기준은 신규 전세계약에 대해선 올해 5월 1일부터 적용된다. 보증보험에 이미 가입해 보증을 갱신해야 하는 세입자들은 올해 12월 말까지는 100%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신 정부는 건전한 전세 계약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자본금 추가 출자 등을 통해 HUG의 보증 여력을 확충하기로 했다. 보증료 할인 대상을 연소득 4000만원 이하에서 5000만원 이하로, 할인 폭은 50%에서 60%로 확대한다. 보증보험 가입 심사 때는 감정평가액을 우선 적용하던 주택가격 산정방식을 실거래가와 공시가격을 우선하는 방식으로 바꾼다. 또 감정평가는 공시가격과 실거래가격이 없는 경우에만 적용하고 협회에서 추천한 법인의 감정가만 인정해 임대인과 감정평가사의 사전 모의를 차단할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 일부 감정평가사들이 임대인과 모의해 시세를 부풀리고 전세사기에 가담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등록임대사업자의 의무 임대보증 관리는 강화하기로 했다. 등록임대사업자가 임대보증 의무가입 제도를 악용해 우선 보증금 미반환 위험이 없다고 임차인을 안심시킨 뒤 실제로는 깡통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보증에는 미가입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으며 임대사업자 역시 보증제도를 무자본 갭투자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의 경우, 임대인이 보증보험에 가입해야만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 공실은 민간임대주택 등록 후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되 미가입 시에는 임차인에게 통보해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전세앱’을 통해 신축빌라 등의 시세, 악성 임대인 정보, 세금체납 정보 등 전세사기 위험 사전 진단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심전세앱에서는 시세 파악이 어려웠던 다세대·연립주택, 50가구 미만 소형 아파트 시세를 수도권부터 제공한다. 전세사기 위험에 자주 노출된 신축빌라 시세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버전에서는 신축주택 준공 1개월 후 시세를 제공하고 4월에는 수도권 빌라의 준공 1개월 전 추정 시세까지 확대해 제공한다. 7월에 나올 버전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시세를 추가하고 지방 광역시까지 시세 제공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축빌라 시세, 위험매물 정보 등을 담은 ‘안심전세앱’ 출시 시연회를 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또 앞으로는 임대차 계약 체결 후에도 보증금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심사 시 확정일자 확인 후 대출을 진행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중개사 범용 계약서에 대항력 확보 전에 근저당 설정 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특약도 반영할 예정이다. 일부 공인중개사와 감정평가사가 조직적인 전세 사기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난 만큼 이들에 대한 처벌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공인중개사는 직무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만 자격이 취소된다. 앞으로는 집행유예를 받아도 취소되도록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 이와 함께 공인중개사들에게 더 많은 권한과 책임을 줄 방침이다. 앞으로 중개사들은 임대인의 세금, 이자 체납 등 신용정보와 주택의 선순위 권리관계, 전입세대 열람을 할 수 있게 된다. 중개사가 임대인의 납세증명서,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여부, 전세가율 등을 확인하고 임차인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차인이 위험 중개사를 선별할 수 있도록 안심전세앱을 통해 중개사의 영업정지, 휴업기간 등의 정보를 공개한다. 일부 중개보조원들이 전세 사기에 적극 가담한 사례도 드러난 만큼, 지금까지는 제한없이 채용하던 중개보조원 수를 중개사 1인당 최대 3인까지만 두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감정평가사는 지금은 집행유예를 포함한 금고형을 2회 받아야 자격이 취소되지만 법을 고쳐 금고형을 1회만 받아도 자격이 취소되도록 한다. 또 국토부는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위기 상황 등을 감안, 보다 많은 임차인이 실질적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저리대출의 보증금 요건을 3억원까지 완화하고 대출액 한도도 2억 4000만원까지 확대한다. 전세사기에도 불구하고 기존 전셋집에 거주해야 하는 임차인에 대해서도 기존 전세대출을 1~2%대 금리로의 저리 대출로 대환할 수 있도록 상품을 신설해 생계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가피하게 전셋집을 낙찰받은 경우에 대한 무주택 요건을 유지해주기로 했다. 무주택 인정을 받으려면 경매 낙찰 주택이 공시가격 3억원(지방 1억 5000만원) 이하, 전용면적은 85㎡ 이하여야 한다. 이는 전세사기 피해자가 불가피하게 거주주택을 낙찰받는 경우, 무주택 인정기간 소멸로 청약 당첨 가능성이 낮아질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피해자가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긴급거처는 확대한다. 이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강제관리하는 주택 28호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긴급지원주택 200호에 더해 상반기 중 수도권에 500호를 확보할 계획이다. 피해 회복을 위한 원스톱 법률서비스 지원에도 나선다. 국토부·법무부 합동 ‘법률지원 TF’를 통해 보증금 반환 절차를 단축하고 법률지원 서비스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임대인 사망 시 상속대위등기 없이 임차권 등기가 가능하도록 법원의 등기선례와 송무선례는 이미 개선했으며 임대인에게 등기명령 송달 이전에 임차권 등기를 할 수 있도록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도 추진한다. 전세사기 단속은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단기간 주택을 대량으로 매집하거나 임대차 확정일자 당일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의심 거래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5월까지 기획조사에 나선다. 분양대행사의 불법 온라인 광고와 전세사기 의심 매물에 대해서는 6월까지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경찰청·국토부의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은 7월까지 6개월 연장한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전세사기는 청년과 신혼부부 같은 사회초년생이 대응하기 어려운 조직적이고 지능적인 범죄”라며 “이번 대책을 통해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을 노리는 악질 사기가 뿌리 뽑힐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주택임차인보호과(044-201-4150) 관련기사 전체(26)#전세사기(25)#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지원 방안(2) ★안심전세 APP 출시★ 핵심 기능 총정리! 법무부, 전세사기 엄정 대응…“조직적 범행 검찰 직접수사 검토” [전세 사기 예방법 3탄] 주택 임대차 신고는 언제하면 될까요?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가입은 필수?! 인천지역 전세피해지원센터 임시 개소…상담 업무 시작 “전세사기 가담 중개사도 무관용 원칙···다음달 대책 발표” 전세 계약 전, ‘이거’ 있으면 계약하지 마세요! 이달 말부터 은행에 ‘확정일자 확인’ 권한 부여 ‘빌라왕’ 사례 등 전세사기 의심거래 106건 경찰에 수사의뢰 [웹툰] 달라지는 법무정책 ⑦ 아니! 왜! 보증금을 못 받는 건가요? 전세 보증금을 지키려면, ‘이것’이 있어야 한다고? 당신의 전세 계약은 안녕하신가요? 내 전세보증금이 사라졌다?! 집 주인 연락 두절?? [카툰공감] 부동산 전세사기 피하는 방법 전세보증금피해? 법률 주거 금융, 필요한 지원은 여기서 받으세요! ‘전세피해지원센터’ 개소…원스톱 지원서비스 제공 전세피해지원센터 개소식 및 MOU [웹툰] 전세사기 피해방지 대책 지난 8월, 전세보증금 사기 피해금액이 무려1,089억원?! 꼭, 확인하세요! 전세사기 피하는 전세계약 체크리스트 총정리! 전세사기 피하는 전세계약 체크리스트 국토교통부, 전세 피해방지 방안 브리핑 전세사기 뿌리 뽑는다…임차인 법적권리 강화·피해 회복 원스톱 지원 ‘깡통전세’ 500채 매도 뒤 잠적…‘전세사기 의심’ 1만4000건 적발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전세사기 피해자에 1~2% 대출,보증보험 전세가율 90%로 낮춘다

국토부,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지원 방안발표전세사기 예방 안심전세앱출시

2023.02.02 국토교통부

정부가 기존 전세대출을 1~2% 저금리 대출로 대환하는 상품을 신설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에 나선다.

또 무자본 갭투자를 막고 악성 임대인 퇴출을 위해 오는 5월부터는 전세보증금이 집값의 90% 이하인 주택만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우선 국토부는 전세금 반환보증 개선 등을 통한 무자본 갭투자 근절에 나서기로 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금 보증보험 가입 대상을 전세가율을 100%에서 90%로 낮추는 것이다.

가령, 집값이 3억원이라면 지금은 전세금이 3억원이어도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27000만원 이하여야 가입이 허용된다.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연립·다세대주택의 전세가율은 201370%, 201480%에서 20172월부터 100%까지 높아졌다.

실제로 임대인·중개사 등은 시세의 100%까지 보증가입이 가능함을 악용해 임차인의 깡통전세 계약을 유도, 이들이 위험계약에 노출돼 왔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전세가율 90% 기준은 신규 전세계약에 대해선 올해 51일부터 적용된다. 보증보험에 이미 가입해 보증을 갱신해야 하는 세입자들은 올해 12월 말까지는 100%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신 정부는 건전한 전세 계약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자본금 추가 출자 등을 통해 HUG의 보증 여력을 확충하기로 했다.

보증료 할인 대상을 연소득 4000만원 이하에서 5000만원 이하로, 할인 폭은 50%에서 60%로 확대한다.

보증보험 가입 심사 때는 감정평가액을 우선 적용하던 주택가격 산정방식을 실거래가와 공시가격을 우선하는 방식으로 바꾼다.

 감정평가는 공시가격과 실거래가격이 없는 경우에만 적용협회에서 추천한 법인의 감정가만 인정해 임대인과 감정평가사의 사전 모의를 차단할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 일부 감정평가사들이 임대인과 모의해 시세를 부풀리고 전세사기에 가담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등록임대사업자의 의무 임대보증 관리는 강화하기로 했다.

등록임대사업자가 임대보증 의무가입 제도를 악용해 우선 보증금 미반환 위험이 없다고 임차인을 안심시킨 뒤 실제로는 깡통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보증에는 미가입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으며 임대사업자 역시 보증제도를 무자본 갭투자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의 경우, 임대인이 보증보험에 가입해야만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

공실은 민간임대주택 등록 후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되 미가입 시에는 임차인에게 통보해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안심전세앱통해 신축빌라 등의 시세, 악성 임대인 정보, 세금체납 정보 등 전세사기 위험 사전 진단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심전세앱에서는 시세 파악이 어려웠던 다세대·연립주택, 50가구 미만 소형 아파트 시세를 수도권부터 제공한다. 전세사기 위험에 자주 노출된 신축빌라 시세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버전에서는 신축주택 준공 1개월 후 시세를 제공하고 4월에는 수도권 빌라의 준공 1개월 전 추정 시세까지 확대해 제공한다.

7월에 나올 버전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시세를 추가하고 지방 광역시까지 시세 제공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축빌라 시세, 위험매물 정보 등을 담은 안심전세앱출시 시연회를 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또 앞으로는 임대차 계약 체결 후에도 보증금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심사 시 확정일자 확인 후 대출을 진행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중개사 범용 계약서에 대항력 확보 전에 근저당 설정 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특약도 반영할 예정이다.

일부 공인중개사와 감정평가사가 조직적인 전세 사기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난 만큼 이들에 대한 처벌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공인중개사는 직무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만 자격이 취소된다. 앞으로는 집행유예를 받아도 취소되도록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도입한다.

이와 함께 공인중개사들에게 더 많은 권한과 책임을 줄 방침이다.

앞으로 중개사들은 임대인의 세금, 이자 체납 등 신용정보와 주택의 선순위 권리관계, 전입세대 열람을 할 수 있게 된다.

중개사가 임대인의 납세증명서,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여부, 전세가율 등을 확인하고 임차인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차인이 위험 중개사를 선별할 수 있도록 안심전세앱을 통해 중개사의 영업정지, 휴업기간 등의 정보를 공개한다.

일부 중개보조원들이 전세 사기에 적극 가담한 사례도 드러난 만큼, 지금까지는 제한없이 채용하던 중개보조원 수중개사 1인당 최대 3인까지만 두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감정평가사는 지금은 집행유예를 포함한 금고형을 2회 받아야 자격이 취소되지만 법을 고쳐 금고형을 1회만 받아도 자격이 취소되도록 한다.

또 국토부는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위기 상황 등을 감안, 보다 많은 임차인이 실질적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저리대출의 보증금 요건을 3억원까지 완화하고 대출액 한도도 24000만원까지 확대한다.

전세사기에도 불구하고 기존 전셋집에 거주해야 하는 임차인에 대해서도 기존 전세대출을 1~2%대 금리로의 저리 대출로 대환할 수 있도록 상품을 신설해 생계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가피하게 전셋집을 낙찰받은 경우에 대한 무주택 요건을 유지해주기로 했다.

무주택 인정을 받으려면 경매 낙찰 주택이 공시가격 3억원(지방 15000만원) 이하, 전용면적은 85이하여야 한다.

이는 전세사기 피해자가 불가피하게 거주주택을 낙찰받는 경우, 무주택 인정기간 소멸로 청약 당첨 가능성이 낮아질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피해자가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긴급거처는 확대한다. 이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강제관리하는 주택 28호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긴급지원주택 200호에 더해 상반기 중 수도권에 500호를 확보할 계획이다.

피해 회복을 위한 원스톱 법률서비스 지원에도 나선다.

국토부·법무부 합동 법률지원 TF’를 통해 보증금 반환 절차를 단축하고 법률지원 서비스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임대인 사망 시 상속대위등기 없이 임차권 등기가 가능하도록 법원의 등기선례와 송무선례는 이미 개선했으며 임대인에게 등기명령 송달 이전에 임차권 등기를 할 수 있도록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도 추진한다.

전세사기 단속은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단기간 주택을 대량으로 매집하거나 임대차 확정일자 당일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의심 거래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5월까지 기획조사에 나선다.

분양대행사의 불법 온라인 광고와 전세사기 의심 매물에 대해서는 6월까지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경찰청·국토부의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은 7월까지 6개월 연장한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전세사기는 청년과 신혼부부 같은 사회초년생이 대응하기 어려운 조직적이고 지능적인 범죄라며 “이번 대책을 통해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을 노리는 악질 사기가 뿌리 뽑힐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주택임차인보호과(044-20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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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